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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0년 전에 사회복지 기관에서 일하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이론적 배경과 실무적 훈련을 제공하는 사회사업 교육 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사회사업 교육은 사회복지의 성장에 발맞추어 변화와 확장을 지속해 왔습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의 사회사업 대학원은 1969년 이래로 이러한 변화 과정에서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South Carolina주의 유일한
사회사업대학원으로서 학생과 사회사업가들에게 최고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본 대학원 교육 과정은 사회 사업
석박사 과정과 행정학, 보건학과의 공동 학위 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년학, 여성학 등의 인증 과정도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로 하여금 좀더 전문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992년 사회사업
교육위원회(Council on Social Work Education)의 인가위원회(Commission on
Accreditation)는 본교 프로그램에 대하여 8년간 무조건적인 인가를 준 바 있습니다.
최근 본 대학원은 철저한 분석과 전략을 개발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학생과 동문들의 의견을 듣고 사회복지기관의 요구를 수렴하며 사회사업교육위원회나 사회사업가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Social Workers)의 자료를 분석하며 사회사업 교육의 전문가들로부터 자문을
구하였습니다. 그 결과 석사 교과과정이 더 효과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새로운 교과과정에서는 처음
1년 동안 기초적인 지식과 기술을 익히고 2년째 과정에서는 임상분야나 정책 등 좀 더 전문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선택과목을 개설하여 관심 분야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dual degree 과정이나 인증 프로그램에서 더 심도있는 학습이 가능하게 마련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사회사업교육의 큰 변화라고
한다면 full-time에서 part-time 교육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본교는 part-time으로 학위과정을
마치고자 하는 학생들의 욕구에 맞추어 탄력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습니다. 주간 수업뿐만 아니라 저녁시간이나 주말에도
강의를 개설하고 있으며 통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가정에서도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회사업 실습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Block Placement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교육받은 사회사업가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사회사업
대학원도 늘어나고 있고 훌륭한 교수진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습니다. 본교 대학원은
사회사업 교육에 초점을 맞추어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부과정과 석사과정 학생들을 지도하는 역할을 준비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회사업 교육자로서 준비할 수 있는 박사과정이나 좀 더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
사회사업 석사 과정을 공부하고 싶어하는 학생에게 본교 학위 과정을 추천합니다. |